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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족장시대] Day 03-04 / <아브라함과 이삭> / 창 12 – 26장 / 2022. 6. 3(금)-4(토)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셔서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셨다. 아브라함은 기근과 주변 민족과의 어려움, 조카 롯과의 이별, 소돔의 멸망, 가정의 불화 등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결국 약속의 아들 이삭을 낳았다. 묵상의 사람 이삭은 에서와 야곱을 낳았고 하나님의 은혜로 평안한 삶을 누렸다. * 아브라함 (창12~23장) - 하나님은 아브람을 가나안으로 부르셨고 기근 중에 애굽에 내려간 그를 지켜주셨으 며 조카 롯과 헤어진 이후에는 동서남북의 땅을 약속하셨다. -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하늘의 별과 같이 많은 자손을 약속하시자 아브람은 이것을 믿었고 하나님께서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겨 주셨다. - 하나님은 아브람 75세에 아들을 약속하셨지만 그는 여종을 통해 이스마엘을 낳았 다. 하지만 하나님은 아브람 가족 전체에 할례를 명하시며 약속을 재확인하셨다. -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명대로 독자 이삭을 모리아산에서 번제로 바치려 했지만, 하 나님은 그의 진정성을 받아주시며 숫양을 예비하셔서 대신 제사드리게 하셨다. * 이삭 (창24~26장) - 아브라함은 노종을 시켜 하란에서 며느리 감을 찾아오게 했고 이삭은 모친이 죽은 이후에 리브가를 아내로 맞아들여 위로를 얻었다. - 아브라함이 죽어 사라와 같이 마므레 막벨라 굴에 장사되었고, 이삭은 60세에 기도하여 쌍둥이 아들 에서와 야곱을 보게 되었다. - 이삭은 흉년에 그랄에 거주하며 그랄 왕 아비멜렉과 갈등을 겪지만, 하나님은 그에게 평안과 형통함을 주셔서 아비멜렉 앞에 존귀하게 만들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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