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는 예수님의 몸 된 곳으로 공동체입니다.
함께 하나님께 예배 드리며 신앙생활을 합니다. 하지만 매일 교회에서 많은 성도들이 함께 모여 교제하기 어렵습니다. 작은 모임으로 모여 함께 예배 드리고 삶을 나누며 서로 격려하며 더 친밀한 관계를 누리도록 구역으로 모임을 나누었습니다. 각 구역은 살고 있는 지역과 삶의 패턴등을 고려하였습니다. 매주 각 구역별로 정한 곳에서 모여 함께 예배를 드리고 교제하고 있습니다. 구역은 성내교회를 신앙공동체로 세워가는 가장 중요한 기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