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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족장시대] Day 05-06 / <야곱과 요셉 > / 창 27-50장 / 2022. 6. 5(주일)-6(월) 야곱은 형 에서의 축복을 빼앗은 후에 하란으로 도망하여 그곳에서 레아, 라헬 자매와 결혼하여 12아들을 낳고 살았다. 그 중에 라헬의 소생 요셉이 아버지의 사랑을 독차지하자 다른 아들들이 시기하여 그를 종으로 팔아버렸다. 그러나 하나님은 종 되었던 요셉을 통해 야곱 가문 전체를 구원하셨다. * 야곱 (창27~36장) - 야곱은 형 에서에게서 장자권을 넘겨받고 아버지를 속여 축복기도까지 받았다. 에 서가 하나님의 복을 귀하게 여기지 않은 것이 문제였다. - 야곱은 라반을 위해서 20년간 불철주야 섬겼지만, 라반은 열 번이나 야곱의 삯을 속였다. 이에 야곱은 하란을 떠나 고향으로 돌아온다. - 야곱은 에서를 두려워하여 얍복 나루터에서 밤을 새며 하나님께 매달려 기도했고 이스라엘(하나님과 겨루어 이긴 자)이라는 새 이름을 얻게 되었다. - 야곱이 고향에 돌아와서 세겜에 머물다가 딸 디나가 강간당하는 사건을 경험한 이 후에야 벧엘로 올라가 하나님 앞에 엎드렸다. * 요셉 (창37~50장) - 요셉은 아버지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형들의 노동을 감시하고 형들에게 꿈 이야기를 하다가 미움을 받아 상인들에게 팔려 애굽으로 갔다. - 유다는 가족을 떠나 이방인 지역에 살다가 아들 엘과 오난을 잃고 며느리 다말을 통해서 자신의 잘못을 깨닫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 요셉은 애굽에서 13년간 종살이, 옥살이를 한 후 바로의 꿈을 해석하고 총리가 되 어 애굽을 살리고 열방을 살리는 인물이 되었다. - 요셉의 형들이 양식을 구하러 애굽에 왔다가 동생 요셉과 재회하게 되고 요셉이 형 들을 용서하고 아버지의 온 집안을 초대하여 애굽 고센 땅에 머물게 했다. - 야곱은 12아들을 축복하며 기도하고 죽었고, 이후에 요셉도 죽으면서 자신의 해골 을 약속의 땅에 갈 때 꼭 데려가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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