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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4. 광야시대] Day 13-14 <제사와 제사장> 레 01-10장 / 2022. 6.13(월)-14(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스라엘 자손이 하나님 앞에 나올 때 지켜야 하는 다섯 가지 제사의 규례와 제사장을 임명하는 위임식 규례를 알려주셨다. 이때 나답과 아비후가 다른 불을 갖고 분향하다가 죽는 사건이 발생했다. * 제사 (레1-7장) - 여호와께서 회막에서 모세에게 이스라엘 자손 중에 예물을 드리려는 사람은 어떤 규례로 제사를 드려야 하는지를 알려주셨다. - 번제를 드리고 싶은 사람은 소나 양이나 새를 잡아 피의 제사를 드리되 전부를 번 제단위에 태워 드리면, 하나님께 향기로운 냄새가 된다. - 소제를 드리고 싶은 사람은 고운 가루에 기름과 유행을 섞어 제단에서 불사드뢰 누 룩이나 꿀은 넣지 말고 소금을 쳐서 드리면, 하나님께 향기로운 냄새가 된다. - 화목제를 드리고 싶은 사람은 소나 양이나 염소의 기름은 태우고 가슴과 오른쪽 뒷 다리는 제사장에게 돌리고 나머지는 제사장과 헌물자가 남김없이 먹는다. - 만일 제사장이나 회중 족장, 평민이 부지중에 죄를 범하여 허물이 있으면 힘이 닿 는 대로 소나 양이나 새나 고운 가루로 속죄제를 드려야 죄사함을 받는다. - 누구든 성물에 대하여든 이웃의 물건에 대하여든 허물이 있거든 숫양으로 속건제를 드리되 1/5를 더하여 보상해야 허물의 사함을 받는다. * 제사장(8-10장) - 하나님은 모세에게 아론과 그 아들들을 회막 문에 데려오고 회중들 앞에서 제사장 의 위임식 제사를 드리도록 하셨다. - 아론이 처음으로 속죄제와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자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났다. 그 러나 그 아들 나답과 아비후는 다른 불로 분향하다가 여호와 앞에서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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