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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광야시대] Day 25-26 <첫번째 설교> 신 1-11장 / 2022. 6.25(토)-26(주일) 모세는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전에 이스라엘이 과거 광야에서의 불순종했던 역사를 회고하며 경고했다. 그리고 모압 평야에서 십계명의 말씀을 재언급하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도록 권면했다. * 기억하라 (신1장-4:43) - 모세는 제40년 11월 1일에 모압 땅에서 첫 번째 고별설교를 하며, 시내산과 가데 스에서 있었던 일을 회고했다. - 하나님이 에돔과 모압과 암몬과 싸우지 말 것을 명하셨고, 헤스본 왕 시혼과 바산 왕옥을 물리치게 하시고 그 땅을 두 지파 반에게 나눠주신 일을 회고했다. - 모세가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를 간구하였지만 하나님께서 그에게 요단을 건너지 못 할 것이니 여호수아를 세우라고 말씀하셨음을 회고했다. - 모세는 백성들에게 이와 같이 하나님이 가까이 하시며 공의로운 율법과 언약을 주 신나라는 없으므로, 우상숭배하지 말고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라고 권면했다. * 사랑하라(신4:44-11장) - 모세는 호렙산에서 받은 십계명을 상기시키며 하나님께서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계 명을 그대로 행하라고 명하셨음을 재차 권면했다. - 유일하신 하나님을 사랑하고 율법을 자손들에게 가르치라고 명하였고, 가나안 일곱 족속의 우상숭배는 하나님이 가증히 여기시는 것이니 그들을 멸하라고 말했다. - 40년간 하나님이 광야에서 보호하심을 잊어버리고 가나안에 들어가 배부를 때에 하나님을 잊고 우상숭배하면 이스라엘도 이민족처럼 멸망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스라엘이 그 땅에 들어가서 교만하지 말 것은, 원래는 그들이 광야에서 불순종해 서 하나님을 격노케 했었는데 하나님이 그들을 용서해 주셨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고 섬기며 순종하 는 것이므로, 그렇게 하면 하나님께서 그 땅에서 친히 돌보아 주실 것이라고 말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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