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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 광야시대] Day 27-28 <두번째 설교 > 신 12-26장 / 2022. 6.27(월)-28(화) 모세는 두 번째 고별설교를 하며 십계명(도덕법)을 필두로 제사에 관한 규례인 의식법,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지켜야 하는 시민법, 그리고 하나님이 세우시는 가정과 나라를 위한 사회법을 지키도록 권면했다. * 의식법(신12장-16:17) - 약속의 땅에 들어가면 각기 소견대로 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선택하신 곳으로 나아와 제물을 드리라고 하셨다. - 누구든 다른 신들을 섬기자고 하면 그를 죽여서 악을 제하라고 하셨다. - 짐승 중에서 정결한 것만 먹으라고 하셨으며, 십일조를 드리라고 하셨다. - 이웃의 부채를 탕감해 주고 종에게 선대하고 초태생을 구별하라고 하셨다. - 유월절, 칠칠절, 초막절의 3대 절기를 지키라고 하셨다. * 시민법(신16:18-20장) - 재판장은 공의롭게 재판할 것이고, 왕을 세운다면 병마(兵馬)나 아내를 많이 두지 말고 율법서를 평생 옆에 두고 읽으라고 하셨다. - 레위인은 성물을 기업으로 삼고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만 증거하라고 하셨다. - 도피성을 세워 죄 없는 피를 흘리지 말고 두 명 이상의 증인을 두라고 하셨다. - 전쟁에 나갈 때 제사장이 격려하되 마음이 약한 자들은 집으로 돌려보내고 상대 성 읍에 먼저 화평을 선언하되 거부하면 호흡 있는 모든 자를 진멸하라고 하셨다. * 사회법(신21-26장) - 원인 모를 피살자로 인한 죄를 사하는 법, 여자 포로를 아내 삼는 법, 장자를 세우 는 법, 패역한 아들을 벌하는 법, 형제의 소유물에 관한 법, 구별에 관한 법, 결혼 에 관한 법을 알려주셨다. - 총회 참석이 가능한 자에 대한 법, 성적 순결에 관한 법, 건강한 가정과 사회를 만 드는 법, 계대 결혼법, 십일조 드리는 법을 알려주시며 여호와 하나님의 성민으로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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