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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 광야시대] Day 29-30 <세번째 설교> 신 27-34장 / 2022. 6.29(수)-30(목)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복을 받고 거역하면 저주를 받을 것을 말해준 뒤, 후임자 여호수아를 세웠고, 경고의 내용을 담은 노래를 불렀으며, 12지파를 축복한 뒤 약속의 땅을 바라보며 죽었다. * 복과 저주(신27-30장) - 큰 돌에 율법을 전부 기록하여 에발산에 세우고 그리심산에서는 축복을, 에발산에서는 저주 를 선언할 때 백성들은 화답하라고 하셨다. - 여호와의 말씀에 청종하면 모든 복이 이르고, 여호와의 말씀에 불순종하면 모든 저주가 이 를 것이라고 하셨다. - 모압 땅에서 세우신 언약은, 백성들이 이 모든 저주의 말씀을 듣고도 언약을 버리면 열방에 흩어질 것이지만 돌이키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하시겠다는 말씀이었다. - 하나님의 명령은 어렵거나 먼 것이 아니라 우리의 입술에 있고 마음에 있는 것인 만큼 생 명을 위해 순종을 선택하라고 말씀하셨다. * 모세와 여호수아(신31-34장) - 모세는 120세가 되었고 요단을 건너지 못할 것이기 때문에 여호수아를 후임자로 세우고 격 려했다. - 하나님은 모세와 여호수아를 회막에 불러서 모세에게는 이 백성이 결국 언약을 어기고 재앙 을 입을 것을, 여호수아에게는 약속의 땅을 차지할 것을 말씀하셨다. - 모세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보호하셨지만 장차 그들이 배역하여 이방인에게 멸망할 것이지 만 결국 하나님이 회복하시리라는 노래를 불러서 그들에게 증거를 삼았다. - 모세는 마치 야곱이 12아들을 축복했던 것처럼 12지파를 축복하며,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구원을 체험한 행복자라고 고백했다. - 모세는 느보 산에 올라가 아직 눈이 흐리지 않고 기력이 쇠하지 않았지만 죽었으며, 그 후 에는 이스라엘에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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