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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 정복시대] Day 31-32 <가나안 정복> 수 1–12장 / 2022. 7. 1(금)- 2(토) 모세가 죽은 후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요단을 건너 길갈에서 할례를 행한후에 여리고와 아이를 점령하고 에발산에서 율법을 낭독하고 남부 가나안 연합군과북부 가나안 연합군을 차례로 무찔러 도합 31명의 왕에게 승리했다. * 가나안 진입(수 1-5장) - 모세가 죽은 후에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이스라엘을 이끌고 약속의 땅을 차지하되 강하고 담대하여 율법을 다 지키라고 명령하셨다. - 여호수아가 2명의 정탐군을 보냈는데 여리고의 기생 라합이 그들을 숨겨주었다. - 제사장들이 언약궤를 메고 요단강에 발을 담그자 요단강물이 멈추었고 모든 백성이 건넜고 강바닥에서 돌 열둘을 취하여 길갈 진에 세워 기념하게 했다. - 가나안 사람들이 이스라엘의 요단 도하(渡河) 소식에 두려워하는 가운데 하나님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할례를 행하게 하셔서 애굽의 수치가 물러가게 하셨다. * 가나안 정복(수6-12장) - 이스라엘은 여리고를 칠 일 동안 침묵하여 돌다가 마지막 날 외쳐서 무너뜨렸으며, 약속대 로 기생 라합의 집안은 전부 살려주었다. - 아간의 도둑질 때문에 작은 성읍 아이에서 패배했지만 다시금 점령하고 진멸하게 하셨으며, 이스라엘은 에발산에 제단을 쌓고 축복과 저주의 말씀을 낭독하였다. - 기브온 사람들이 두려워서 거짓말로 이스라엘과 화친을 맺은 이후, 이스라엘은 기브온을 치 러 모인 예루살렘 중심의 남부 가나안 연합군들을 쳐서 승리했다. - 하솔 중심의 북부 가나안 연합군이 메롬 물가에 모이매 여호수아가 쳐서 승리했고, 결국 여 호수아가 싸워서 이긴 왕들의 숫자는 도합 31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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