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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 정복시대] Day 33-34 <가나안 분배> 수 13–24장 / 2022. 7. 3(주일)-4(월) 여호수아가 늙었지만 여전히 정복하지 못한 땅이 매우 많았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분배해 주어 기업이 되게 하셨다. 마지막으로 여호수아가 백성들에게 경고의 말을 하고 하나님 앞에 언약을 맺었다. * 기업 분배(수13-22장) - 하나님은 나이든 여호수아에게 여전히 블레셋, 시돈, 레바논 지역을 차지해야 하지만 12지 파에게 땅을 기업으로 분배해 주도록 하셨다. - 갈렙은 여호수아에게 모세의 맹세를 상기시키며 헤브론 산지를 달라고 요청했고 헤브론은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기업이 되었다. - 유다는 남부에, 에브라임과 므낫세는 중부에, 동편 므낫세는 길르앗에 기업을 받았으며, 요 셉 자손들이 땅을 더 요구하자 여호수아는 스스로 개척하라고 했다. - 나머지 일곱 개 지파를 위해 지도자들은 성막을 세운 실로에서 제비를 뽑아 땅을 분배해 주었으니, 베냐민은 유다와 에브라임 사이에, 시므온은 유다 가운데에, 스불론과 잇사갈은 므낫세 북쪽이자 갈릴리 서쪽에, 아셀은 북부 해안에, 납달리는 갈릴리 북부에, 단은 중부 해안에 기업을 분배받았다. - 하나님은 여섯 개의 도피성을 두도록 하셨는데 요단 서편에서는 갈릴리 게데스, 세겜, 헤브 론을, 요단 동편에서는 베셀, 길르앗 라못, 바산 골란을 선별하셨다. 레위 사람들을 위해서 는 12지파 곳곳에서 모두 48개의 성읍과 목초지를 주었다. - 여호수아는 두 지파 반을 요단 동편으로 보내주었고, 그들은 신앙의 단절을 방지하고자 제 단을 쌓았으며 그것을 '엣'이라고 불렀다. * 고별 설교(수23-24장) - 여호수아는 지도자들에게 하나님만 섬기고 이방인들과 교류하여 우상숭배하지 말라고 그러 면 하나님이 징계하실 것이라고 경고했다. - 여호수아는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만 섬기라고 명하며 그들이 능히 거룩하신 하나님을 섬기 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으나, 그들과 하나님 앞에서 언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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