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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 사사시대] Day 35-36 <사사들의 구원> 삿 1-9장 / 2022. 7. 5(화)- 6(수) 여호수아 사후에 가나안 정복을 완성하지 못한 이스라엘은 원주민들로 인해 고통을 받고 타락에 빠졌다. 이에 하나님은 때마다 사사들을 일으키셔서 구원하셨다. * 원주민의 반격 (삿1-2장) - 여호수아 사후에 지파들마다 남은 정복사업을 진행했지만 곳곳에 몰아내지 못한 원주민들이 있었다. - 여호와의 사자가 이스라엘을 향해 하나님과의 언약을 성실하게 이행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책망하였고, 여호수아가 죽은 이후의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고 우상을 숭배하여 하나님 의 진노를 샀고 사사들에게도 순종치 않았다. * 사사들의 구원 (삿3-9장) -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시험하시려고 남겨둔 이방 민족들은 가나안, 시돈, 히위 족속이었으며 이스라엘은 이들과 통혼하고 우상을 숭배했다. - 이스라엘의 악에 대해 하나님이 메소보다미아 왕의 통치에 8년을 고통하게 하시자 1대 사사 옷니엘이 일어나 싸워 승리하였고 40년간 평온해졌다. - 또 이스라엘이 악행하자 하나님은 모압 왕 에글론 밑에서 18년을 섬기게 하셨고, 2대 사사 에훗을 일으키사 에글론과 모압을 이기게 하셨고 80년간 평온했다. - 3대 사사 삼갈이 일어나 블레셋 사람 600명을 죽이고 이스라엘을 구원했다. - 또 이스라엘이 악행하자 하솔 왕 야빈과 군장관 시스라에게 20년을 학대받게 하셨고, 4대 사사 드보라가 바락과 함께 승리하게 하셔서 40년을 평온케 하셨다. - 또 이스라엘이 악행하자 미디안의 약탈에 7년을 궁핍하게 하셨고, 5대 사사 기드온을 일으키사 300명으로 대군을 이기게 하셨고 40년을 평온케 하셨다. - 기드온의 서자 아비멜렉이 세겜 사람들을 부추겨 기드온의 아들들을 다 죽이고 왕이 되었으나, 살아남은 요담의 저주대로 아비멜렉과 세겜인들이 서로를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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