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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 사사시대] Day 37-38 <사사들의 타락> 삿 10-21장 / 2022. 7. 7(목)- 8(금) 이스라엘 자손의 악행과 하나님의 구원은 반복되었으나, 결국에는 사사들조차도 타락했고 레위지파도 타락해서 지파간의 전쟁까지 벌어지는 불상사가 일어났다. * 사사들의 타락 (삿10-16장) - 6대 사사 돌라가 일어나 구원했고 23년간 다스렸다. 7대 사사 야일이 일어나 22년간 사사 가 되어 30명의 아들들과 다스렸다. - 이스라엘이 또 악행하자 하나님은 암몬 자손에게 18년 동안 억압당하게 하셨고, 8대 사사 입다를 일으키사 암몬에게 승리하게 하셨으나 서원대로 외동딸을 하나님께 바쳤으며 시비를 거는 에브라임 사람들을 42,000명이나 죽였고 6년을 다스렸다. - 9대 사사 입산은 아들 30명 딸 30명을 두었고 7년을 다스렸다. 10대 사사 엘론은 10년간 이스라엘을 다스렸다. 11대 사사 압돈은 아들 40명 손자 30명을 데리고 8년을 다스렸다. - 이스라엘이 또 악행하자 하나님은 블레셋에게 40년간 지배받게 하셨고, 12대 사사인 나실 인 삼손을 일으키사 구원을 주셨지만 그는 방탕한 삶으로 죽음을 자초했다. * 레위인의 타락 (삿17-21장) - 에브라임 산지의 미가라는 사람이 에봇과 드라빔을 만들고 떠돌이 유대인을 자기집 제사장 으로 세웠는데, 이주하던 단 지파가 에봇과 우상과 제사장을 빼앗아 갔고 단 지파는 라이스 에 가서 정복하고 거주했다. - 에브라임 산지의 한 레위인이 도망간 첩을 데리고 귀가하다 베냐민 지파 기브아에 유숙했는 데 그곳 사람들이 첩을 윤간해 죽이자, 이스라엘 11지파가 일어나 베냐민과 전쟁을 벌였다. - 베냐민 중에 도망간 600명이 광야에 숨자,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들을 위해 야베스 길르앗 의 처녀들과 실로의 처녀들을 주어 결혼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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