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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 사사시대] Day 39-40 <나오미와 룻> 룻 1- 4장 / 2022. 7. 9(토)-10(주일) 흉년에 모압으로 이주했던 나오미는 남편과 두 아들을 잃고 10년만에 베들레헴으로 돌아왔는데, 유력한 친족 보아스가 나오미의 기업을 무르기로 결정하고 룻을 아내로 맞아 아들을 낳았으니 그 아들이 다윗의 조부인 오벳이었다. * 나오미의 실패(룻1장) - 사사시대에 흉년이 들자 베들레헴에 살던 나오미는 모압으로 갔다가 남편 엘리멜렉과 두 아 들 말론과 기룐을 잃었다. - 다시 양식을 얻기 위해 베들레헴으로 돌아가던 나오미는 며느리들에게 따라오지 말라고 했 고, 이에 오르바는 떠났으나 둘째 룻은 끝까지 따라왔다. - 베들레헴 사람들이 알아보고 나오미를 부르자 나오미는 전능자가 자신을 괴롭게 하였다고 말하며 자신을 마라라고 부르라고 했다. * 룻의 회복(2-4장) - 때는 보리 추수 시작할 즈음이 었는데, 며느리 룻이 나가서 이삭을 줍다가 보아스의 밭에 이 르게 되고 보아스는 그녀에게 은혜를 베풀었다. - 나오미는 보아스가 죽은 가족에게도 이미 은혜를 베풀었던 사람인데 살아남은 우리에게도 은혜를 베푼다며 그의 밭에서만 이삭을 주우라고 룻에게 말했다. - 나오미의 지시대로 룻은 보아스의 타작마당에 가서 그에게 기업을 무르도록 요청했고, 보아 스는 성문에서 자신이 기업을 무르고 룻을 아내로 삼겠다고 선언했다. - 보아스와 룻에게서 아들이 태어나자 나오미는 큰 기쁨을 얻게 되었다. 그 아들의 이름은 오 벳으로 다윗의 할아버지가 될 인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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