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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 통일시대] Day 41-42 <사무엘과 사울> 삼상 1 – 15장 / 2022. 7.11(월)-12(화) 엘리를 통해 사무엘이 준비되었고, 사무엘을 통해 첫 번째 왕 사울이 준비되었다. 그러나 백성들이 원했던 왕 사울은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지 않았다. * 엘리와 사무엘(삼상1-7장) - 한나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사 하나님이 사무엘을 주셨고 한나는 어린 사무엘을 하나님께 나실인으로 성소에 드렸다. 늙은 엘리가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의 악행 을 책망하지 않았기에 하나님이 진노하셨고 사무엘을 부르셔서 그를 여호와의 선지 자로 세우셨다. - 블레셋과의 싸움에서 빼앗긴 언약궤로 인해 엘리와 두 아들이 죽었고, 언약궤는 블 레셋 도시들을 심판하시다가 벧세메스를 거쳐 기럇여아림으로 돌아왔다. - 사무엘이 온 이스라엘을 미스바에 모아 금식 성회를 할 때 블레셋이 치러 올라왔지 만 하나님께서 도우셔서 승리하게 하셨으니 그곳을 에벤에셀이라고 불렀다. * 사무엘과 사울(삼상8-15장) - 늙은 사무엘의 두 아들 요엘과 아비야가 좋은 사사가 되지 못하니 백성들은 왕을 세워달라고 요청했다. - 베냐민 지파의 청년 사울이 아비의 암나귀들을 찾다가 사무엘을 만나 기름부음을 받았고 미스바에서 왕으로 세워졌으며 길르앗 야베스를 암몬의 손에서 건져냈다. - 사무엘은 사울왕과 백성들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했는데, 사울이 블레셋과의 전쟁 전에 멋대로 번제를 드린 것 때문에 하나님의 진노를 사게 되었다. - 요나단의 기습으로 사울왕과 이스라엘은 블레셋에 승리를 거두었지만, 아말렉을 진 멸하라는 말씀에 불순종하자 사무엘이 하나님의 징계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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