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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 통일시대] Day 43-44 <사울과 다윗> 삼상 16–31장 / 2022. 7.13(수)-14(목) 다윗이 등장하여 이스라엘을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승리케 했지만 사울의 시기로 도망자가 되어 광야에 머물렀고 결국 사울은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사망했다. * 다윗의 등장(삼상16-20장) - 하나님은 사무엘을 보내 다윗에게 기름을 부으셨고 하나님의 신이 떠나고 악령에 사로잡 힌 사울은 번뇌하였다. - 다윗은 블레셋과의 전쟁터에 형들의 안부를 물으러 갔다가 적장 골리앗과 싸워 물맷돌로 그를 쓰러뜨렸고 사울 왕의 군대장이 되었다. -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다윗이 혁혁한 공을 세우자 이스라엘 여인들이 다윗을 사울보다 높 였고 이에 사울은 다윗을 시기하며 그를 죽이기 위해 사위를 삼았다. - 사울은 악령에 사로잡혀 다윗을 죽이려고 창을 던졌고 다윗은 왕을 피해 도망했고 요나 단의 설득으로 돌아오지만 요나단마저 왕의 진의를 알고 다윗을 보내주었다. * 다윗의 도피 (삼상21-31장) - 다윗은 제사장의 성읍 놉에 도망갔다가 가드로 도망갔고 거기서 다시 아둘람 굴로 도망 갔다. - 다윗은 도망자이면서도 위기의 그일라를 구원했고, 사울을 죽일 기회에 살려줬다. - 사무엘이 죽은 뒤 다윗은 갈멜의 나발에게 모욕을 당했지만 하나님이 나발을 심판해 주 셨으며, 하길라 산에서 다시 사울을 살려준 뒤 가드 왕 아기스에게 망명했다. - 사울은 엔돌의 신접한 여인을 만나 사무엘을 불러올려 패전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고, 다 윗은 이스라엘과의 전투에 참전하려다 블레셋 수령들의 반대로 불참했다. - 다윗은 가족들을 잡아간 아말렉 사람들을 쫓아가서 쳤고 사울과 요나단은 길보아산 전투 에서 블레셋에게 패하여 죽임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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