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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 통일시대] Day 45-46 <다윗의 선정 > 삼하 1–10장 / 2022. 7.15(금)-16(토) 다윗은 사울이 죽은 뒤 헤브론에서 유다의 왕이 되었고 7년 6개월 뒤 온 이스라엘의 왕으로 등극하여 주변 민족들을 제패했다. * 남유다 왕(삼하1-4장) - 사울과 요나단이 죽은 소식을 듣고 다윗은 슬퍼하며 활 노래를 불렀으며, 이후로 헤브론에 올라가 유다 지파의 왕이 되었으며 사울의 군사령관 아브넬은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을 세워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았다. - 다윗이 유다 지파의 왕으로 지낸 7년 6개월간 유다와 이스라엘 사이에 전쟁이 있었고, 아브넬이 이스보셋과 관계가 틀어지며 다윗에게 찾아왔다가 요압에게 죽임을 당했고, 이스보셋은 바아나와 레갑에게 암살을 당했다. * 이스라엘 왕 (삼하5-10장) - 이스라엘 모든 지파가 헤브론으로 찾아와 다윗을 왕으로 삼았고, 다윗은 시온산성을 빼앗아 수도로 삼았고 블레셋 사람들도 무찔렀다. - 다윗은 하나님의 궤를 새 수레에 싣고 다윗성에 모시려다가 사고가 나자 이 일을 중단했다가, 후에는 궤를 매고 이동했으며 너무나 기뻐서 하나님 앞에 춤을 추었다. - 다윗이 하나님을 위해 집을 짓고 싶어 하자, 하나님은 나단 선지자를 통해 하나님이 그의 집을 지어주실 것이고 그의 아들이 성전을 세울 것이라고 약속하셨다. - 다윗은 주변 민족들과의 전쟁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다 승리하였으며, 요나단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그의 아들 므비보셋을 거두어 선대하였다. - 다윗이 암몬 왕 나하스의 죽음에 조문객을 보냈으나 하눈이 정탐군으로 오해하고 모욕하자 암몬과 전쟁을 일으켜 큰 승리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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