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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 통일시대] Day 47-48 <다윗의 실정> 삼하 11–24장 / 2022. 7.17(주일)-18(월) 다윗의 불륜으로 인해 아들 압살롬이 반란을 일으키게 되었고 군대장관 요압의 위협을 받았으며, 인구조사로 인해 하나님께 징벌을 받기도 했다. * 다윗의 불륜(삼하11-14장) - 다윗이 밧세바를 보고 동침한 후 그의 남편 우리아를 전쟁 통에 죽게 만들었다. 다윗은 나단 선지자를 통해 회개한 후에 솔로몬을 낳았다. - 다윗의 장자 암논이 압살롬의 누이 다말을 강제로 범하였고 이에 압살롬은 암논을 살해하고 그술로 도주했다가 요압의 간청으로 왕의 허락을 받아 귀국했다. * 반란과 실정(삼하15-24장) - 압살롬은 민심을 훔치고 반역을 꾀하였고 다윗은 급히 성에서 나가 요단으로 가며 후일을 도모하기 위해 작전을 짰다. - 다윗이 궁을 떠날 때 시므이가 저주했고, 아히도벨이 기습공격을 하라고 권했으나 후새의 계략으로 인해 압살롬이 전면전을 선택하자 아히도벨은 자살했다. - 요압이 왕명을 어기고 압살롬을 죽이자 다윗은 통곡했다. - 다윗왕이 환궁하는 데 있어서 유다지파가 주도하자 북 이스라엘은 갈등을 일으키기도 했다. 또한 다윗이 세바의 반란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요압은 아마새를 죽이는 악을 행했다. - 이스라엘에 3년 기근이 오자 다윗은 하나님께 기도했고 기브온 사람의 죄없는 피를 흘린 사울의 자손 7명을 목 매달아 하나님의 징벌을 멈추게 했다. - 다윗은 평생에 자신을 도우신 하나님을 찬송했으며, 용사들의 이름을 열거했다. - 다윗이 인구조사로 범죄한 후 전염병으로 번제를 드려 전염병 멈추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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