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7-1. 분열시대] Day 51-52 <분열왕국의 시작> 왕상 9-16장 / 2022. 7.21(목)-22(금) 솔로몬은 탁월한 업적을 이룬 최고의 왕이었지만 노년에 우상숭배에 빠져 왕국이 분열되었고 북이스라엘은 우상숭배와 모반으로 점철된 역사를 시작했다. * 솔로몬의 쇠락 (왕상9-11장) - 하나님은 솔로몬에게 기브온에서처럼 나타나사 순종에 따른 복과 화를 재차 선언하셨고 경고하셨다. - 솔로몬은 건축과 무역으로 부를 축적했고 스바 여왕의 방문을 받았고 은금과 마병과 아내를 많이 두었다. 결국 아내들을 따라 우상숭배에 빠졌다. - 하나님은 하닷과 르손과 여러보암을 솔로몬의 대적으로 일으키셨다. * 남북왕국의 분열 (왕상12-16장) - 남유다 1대왕 르호보암은 백성들이 부역과 세금 경감을 요청하는 것을 거절했다가 왕국이 분열되는 어려움을 겪게 된다. - 북이스라엘 1대왕이 된 여로보암은 벧엘과 단에 금송아지 우상을 세웠고, 한 선지자의 경고를 받았지만 돌이키지 않다가, 자기 아들 아비야의 죽음을 겪게 되었다. - 르보호암은 우상숭배의 악을 행하다가 애굽왕 시삭에게 고난을 당했다. - 남유다 2대왕 아비얌도 아버지 르호보암처럼 악을 행하다가 죽었다. - 남유다 3대왕 아사는 우상을 없앴고 아람왕의 도움을 받아 북이스라엘의 왕 바아사가 라마에서 건축하는 일을 중단하게 만들었다. - 북이스라엘 2대왕 나답은 아버지처럼 범죄하다가 바아사에게 죽임 당했다. - 북이스라엘 3대왕 바아사는 여로보암의 집안을 숙청했지만 여전히 악을 행했다. - 북이스라엘 4대왕 엘라는 시므리에게 죽임 당했고 바아사 가문 전체가 멸절됐다. - 북이스라엘 5대왕 시므리는 오므리에게 죽임 당했고 단 7일 천하로 마감했다. - 북이스라엘 6대왕 오므리는 수도를 디르사에서 사마리아로 옮겼고 악을 행했다. - 북이스라엘 7대왕 아합은 여왕 이세벨과 더불어 더욱 악을 행하며 우상숭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