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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 분열시대] Day 53-54 <아합왕과 엘리야> 왕상 17-22장 / 2022. 7.23(토)-24(주일) 아합 때 엘리야는 3년 기근 뒤에 갈멜산에서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들을 이겼고 아합은 계속해서 악을 행하다가 결국에는 아람과의 전쟁에서 최후를 맞이했다. * 아합과 엘리야 (왕상17-19장) - 아합 시절 엘리야는 기근을 예언한 뒤 사르밧 과부에게 피신했다가 그의 아들이 갑자기 죽었을 때 아들을 살려냈다. - 3년 뒤 엘리야는 갈멜산에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들과 대결하여 승리했다. 이세벨이 죽이겠다고 하자 엘리야는 광야로 들어가 호렙산에서 새로운 사명을 받았다. * 아합의 마지막 (왕상20-22장) - 아람왕 벤하닷이 두 번이나 아합왕을 공격하지만 하나님이 승리를 주셨다. 하지만 아합이 벤하닷을 살려보내자 하나님의 진노를 샀다. - 아합은 나봇의 포도원이 탐나서 이세벨의 사주를 받아 나봇을 죽이고 포도원을 빼앗았으며 엘리야를 통해 하나님의 심판이 선포되자 금식하는 모습을 보였다. - 아합이 선지자 미가야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남유다의 여호사밧과 함께 길르앗 라못을 치러 올라갔다가 전쟁 중에 활을 맞고 죽었다. - 남유다 4대왕 여호사밧은 선한 왕이었지만 어리석게 아합과 동맹을 맺었다. - 북이스라엘 8대왕 아하시야가 악을 행하여 하나님을 진노하시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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