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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 분열시대] Day 55-56 <열왕과 엘리사> 왕하 1– 8장 / 2022. 7.25(월)-26(화) 아합이 죽은 후에 엘리야의 후임자 엘리사가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나타내지만 북이스라엘의 아하시야 왕과 여호람 왕은 계속해서 악을 행하였다. * 엘리야와 엘리사(왕하1-2장) - 아합이 죽은 후 모압은 반란을 일으켰고 북이스라엘 아하시야 왕은 병이 들었는데 엘리야의 예언대로 회복하지 못하고 죽었다. - 엘리야가 불수레와 불말들을 타고 회오리바람과 함께 승천하는 것을 보고 엘리사는 갑절의 영감을 받았고 기적을 행하는 선지자가 되었다. * 열왕들과 엘리사(왕하3-8장) - 북이스라엘 9대왕 여호람은 악하였지만 남유다 여호사밧왕과 모압을 칠 때 엘리사의 예언대로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 승리하였다. - 엘리사는 기름부음을 통해 죽은 선지생도의 아내의 집을 회복했고, 수넴여인의 집에 아들을 준 뒤 그 아들이 죽자 살려냈으며, 아람장군 나아만의 나병을 치유했다. - 엘리사는 자신을 잡으러온 아람 왕과 군대를 눈 멀게 하여 무력화시켰고, 한 번은 아람군대의 포위 가운데 있던 사마리아에 기적을 일으켜 아람군대가 도주하게 했다. - 아람왕 벤하닷이 병이 들어 하사엘을 보내 엘리사에게 질문하자 엘리사는 하사엘에게 장차 아람왕이 될 것과 그가 이스라엘을 괴롭힐 것을 예언했다. - 남유다 5대왕 여호람은 아합의 딸 아달랴와 결혼하여 악을 행하였다. - 남유다 6대왕 아하시야는 아합 집안과 결혼하여서 악을 행하였고 아람왕과 싸우다가 부상당한 북이스라엘의 왕 여호람을 병문안하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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