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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4. 분열시대] Day 57-58 <북왕국의 멸망> 왕하 9–17장 / 2022. 7.27(수)-28(목) 예후가 일어나 아합 집안을 진멸했고 남유다는 아달랴 이후 선한 왕들이 등장했지만 북이스라엘은 악한 왕들이 모반의 역사를 반복하다가 호세아 때 멸망했다. * 남유다의 중흥(왕하 9-14장) - 군장관 예후가 요람왕, 이세벨, 아합 집안 및 유다왕 아하시야와 그 형제들과 바알숭배자들을 죽이고 북이스라엘의 10대왕이 됐다. - 남유다 7대 여왕 아달랴는 아하시야의 어머니로서 왕손들을 다 죽이고 즉위했다. - 남유다 8대왕 요아스는 제사장 여호야다가 사는 동안 성전수리 등 선한 일을 했다. - 북이스라엘 11대왕 여호아하스는 악하여 하나님의 구원에도 우상숭배를 계속했다. - 북이스라엘 12대왕 요아스는 약한 왕이었고 엘리사의 죽음 앞에 통곡했다. - 남유다 9대왕 아마샤는 선한 왕이었으나 북왕국에 시비를 걸었다가 패전했다. - 북이스라엘 13대왕 여로보암은 선지자 요나의 예언대로 영토를 최대치로 넓혔다. * 북왕국의 멸망(왕하15-17장) - 남유다 10대왕 아사랴는 선한 왕이었으나 나환자가 되어 별궁에서 통치하다가 생을 마감했다. - 북이스라엘 14대왕 스가랴는 악을 행하다가 살룸에게 죽임을 당했다. - 북이스라엘 15대왕 살룸은 한 달 통치하다가 므나헴에게 죽임을 당했다. - 북이스라엘 16대왕 므나헴은 악을 행하다가 앗수르왕 불에게 조공을 바치게 됐다. - 북이스라엘 17대왕 브가히야는 악을 행하다가 베가에게 죽임을 당했다. - 북이스라엘 18대왕 베가는 악행하다가 앗수르에게 당했고 호세아에게 죽임당했다. - 남유다 12대왕 아하스는 악행하다가 아람에게 당하자 앗수르의 도움을 받았다. - 북이스라엘 19대왕 호세아는 악행하고 앗수르에게 배반하다가 멸망당했다. 앗수르는 사마리아에 앗수르인들을 데려와 혼혈정책으로 피를 섞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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