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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 분열시대] Day 59-60 < 남왕국의 멸망> 왕하 18-25장 / 2022. 7.29(금)-30(토) 남유다는 히스기야왕이 선하여 하나님이 앗수르에게서 건져주셨지만 이후로 요시야왕을 빼고는 내리 6명의 악한 왕들이 등장하며 결국에 바벨론에 멸망당했다. * 히스기야의 노력 (왕하18-21장) - 남유다 13대왕 히스기야는 종교개혁을 했고 앗수르 군대가 예루살렘을 포위하자 간절히 기도하여 극적인 구원을 경험했다. - 히스기야가 죽을 병에서 구원받자 바벨론 사신들에게 자랑하는 죄를 지었다. - 남유다 14대왕 므낫세는 온갖 우상을 섬겼고 죄없는 이들의 피를 많이 흘렸다. - 남유다 15대왕 아몬은 므낫세처럼 우상을 섬겼다. * 남유다의 멸망 (왕하22-25장) - 남유다 16대왕 요시야는 성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고 회개하고 성전보수, 종교개혁, 유월절을 단행했으나 바로 느고에게 죽임 당했다. - 남유다 17대왕 여호아하스는 악행하다 바로 느고에게 붙잡혔고 아들과 교체됐다. - 남유다 18대왕 여호야김은 악행하고 바벨론왕을 배반했다가 공격을 받았다. - 남유다 19대왕 여호야긴도 악행하다 바벨론왕 느부갓네살이 와서 성전을 파괴했을 때 포로로 잡혀갔다. - 남유다 20대왕 시드기야도 악행하고 바벨론왕을 배반했는데 바벨론왕 느부갓네살이 성벽을 파괴하고 성전과 왕궁을 불사르고 비천한 자들만 남겨두었다. - 느부갓네살이 유다 땅에 그달리야를 관할자로 두었는데 이스마엘이 그를 죽이자 백성들은 갈대아인들이 두려워 애굽으로 도주했다. - 바벨론왕 에윌므로닥은 유다왕 여호야긴을 감옥에서 풀어주고 지위를 높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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