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6-2-3. 통일시대] Day 65-66 <솔로몬의 통치> 대하 1– 9장 / 2022. 8. 4(목)-5(금) 솔로몬이 즉위하여 성전 건축을 완성했고 하나님께 성전을 봉헌하는 기도를 했으며, 하나님은 그에게 복을 주셔서 큰 번영을 주셨다. * 성전 건축(대하 1-7장) - 솔로몬이 기브온 산당에서 일천 번제를 드리고 하나님께 지혜와 지식을 구하였더니 그에게 부와 재물과 영광도 주셨다. - 솔로몬이 두로 왕 후람에게 공장장과 일군을 요청했고 일군들을 세웠다. - 솔로몬이 즉위 제4년 둘째 달 둘째 날에 모리아산, 즉 오르난의 타작마당에 건축을 시작하여 지성소, 두 기둥, 놋바다 및 성전 기물들을 제작했다. - 언약궤를 다윗성에서부터 성전으로 옮겼더니 여호와의 영광이 구름으로 임했다. - 솔로몬이 온 백성에게 축복한 뒤, 놋대에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이스라엘이 허물이 있어 환난에 처할 때 성전을 향해 기도하면 용서해 달라’고 했다. - 솔로몬의 기도가 마치자 하늘에서 불이 내려 번제물을 사르고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했으며, 하나님은 솔로몬에게 다시 나타나 성전에 대한 약속을 확인해 주셨다. * 부귀영화(대하8-9장) - 솔로몬은 영토를 확장하고 국방을 강화했다. - 솔로몬이 절기들을 지켰고 다윗의 규례대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이 섬기게 했다. - 스바 여왕이 솔로몬을 찾아와 교류하였다. - 솔로몬의 경제적인 번영과 무역, 그의 지혜와 외교적 영향력이 탁월했다. - 솔로몬이 40년간 온 이스라엘을 통치 하다가 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