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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분열시대] Day 67-68 <남왕국의 통치1> 대하 10-24장 / 2022. 8. 6(토)- 7(주일) 북이스라엘이 반역을 일으켜 분리된 후, 유다가 이스라엘과 대립하다가 아합 가문과 혼인을 맺음으로 악한 역사를 이어가다가 요아스 때 개혁을 했다. * 초기 왕들(대하 10-16장) - 남유다 1대왕 르보호암은 북쪽 지파들이 반역한 후 방어선을 구축했고, 레위인들과 경건한 이들이 유다로 많이 돌아왔다. - 르호보암이 율법을 버리자 애굽왕 시삭이 올라와 예루살렘을 쳤다. - 남유다 2대왕 아비야가 여로보암왕과 싸울 때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큰 승리를 주셨다. - 남유다 3대왕 아사가 선을 행하자 하나님이 형통하게 하셨는데, 구스 사람들에게 승리하게 하셨으며, 아사는 오뎃의 예언에 힘입어 우상들을 제거했다. - 아사가 바아사왕을 견제하기 위해 아람왕과 조약을 맺자 하나님이 징계하셨다. * 북과 동맹(대하 17-24장) - 남유다 4대왕 여호사밧이 하나님을 구하자 하나님께서 그에게 부귀와 영광을 주셔서 주변국들이 그를 두려워하게 하셨다. - 여호사밧이 아합 가문과 혼인관계를 맺고 길르앗 라못에 함께 치러 갔다가 패전했다. - 이후 선견자 예후의 경고를 받고 여호사밧이 사법 개혁을 단행했다. - 여호사밧이 에돔 모압 마온 사람들과 전쟁할 때 찬양대를 앞세우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자 하나님께서 복병을 두어 큰 승리를 거두게 하셨다. - 남유다 5대왕 여호람은 아합의 딸과 결혼하여 악을 행하다가 병으로 죽었다. - 남유다 6대왕 아하시야는 아합의 집같이 악을 행하다가 예후의 칼에 죽었다. - 남유다 7대왕 아달랴는 왕자들을 죽이고 왕위를 찬탈했다가 7년 후 죽임을 당했다. - 남유다 8대왕 요아스는 제사장 여호야다의 생전에 선을 행하다가 여호야다 사후에 우상을 섬기고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를 죽였고 자신은 반역으로 죽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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