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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분열시대] Day 69-70 <남왕국의 통치2> 대하 25-36장 / 2022. 8. 8(월)- 9(화) 남유다 왕국은 선한 왕과 악한 왕들이 교차하면서 선한 왕들이 개혁을 실시했지만 결국에는 악한 왕들이 연이어 집권하며 바벨론에게 멸망당하고 말았다. * 방황역사(대하25-28장) - 남유다 9대왕 아마샤가 말씀에 순종하고 에돔을 쳐서 승리했지만 우상을 섬기고 교만하다가 북이스라엘에게 패배하고 죽었다. - 남유다 10대왕 웃시야가 하나님을 찾는 동안 형통하게 하셨는데 강해지자 교만하여 스스로 분향하려다가 벌을 받아 평생 나병환자로 살다가 죽었다. - 남유다 11대왕 요담이 하나님을 경외하자 암몬에게 승리하게 해 주셨다. - 남유다 12대왕 아하스가 우상을 섬기자 아람왕과 이스라엘왕에게 패하게 하셨으며, 그가 앗수르 왕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전혀 도움을 받지 못했다. * 종교 개혁(대하29-35장) - 남유다 13대왕 히스기야가 성전을 수리하고 정화했으며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이 다시 하나님을 예배하여 섬기도록 하였다. - 히스기야가 전국으로 사람들을 모아 유월절을 지켰더니 큰 기쁨이 있었다. 또한 우상을 제거하고 헌물을 바쳐 레위인들이 섬길 수 있도록 하였다. - 앗수르왕 산헤립이 쳐들어 왔을 때 히스기야와 이사야가 기도하매 하나님이 지켜주셨다. 하지만 히스기야가 병에서 치유된 후 교만해지자 하나님이 진노하셨다. - 남유다 14대왕 므낫세가 누구보다 우상숭배를 더 하다가 앗수르 왕에게 끌려갔었는데, 나중에 겸비하자 하나님이 회복하셔서 왕위를 회복시켜 주셨다. - 남유다 15대왕 아몬이 우상숭배하다가 신하의 반역으로 죽임을 당했다. - 남유다 16대왕 요시야가 성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고 백성들에게 하나님 앞에 언약을 맺게 하고 유월절을 지켰다. 그는 바로 느고와 싸우다가 전사했다. * 최후 멸망(대하36장) - 남유다 17대왕 여호아하스는 애굽왕에게 폐위당했다. - 남유다 18대왕 여호야김은 바벨론왕 느부갓네살에게 결박되어 잡혀갔다. - 남유다 19대왕 여호야긴도 악행하다가 느부갓네살왕에게 잡혀갔다. - 남유다 20대왕 시드기야도 악행하다가 느부갓네살왕에게 잡혀갔다. - 70년 뒤 바사의 고레스 왕이 유다인들에게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라고 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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