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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 귀환시대] Day 71-72 <성전 재건> 스 1–10장 / 2022. 8.10(수)-11(목) 스룹바벨의 인도하에 1차 귀환한 백성들은 온갖 어려움에도 예루살렘 성전을 재건했고 에스라의 인도 하에 2차 귀환한 사람들은 신앙 회복을 위해 힘썼다. * 성전 재건 (스1-6장) - 바사왕 고레스는 예레미야의 예언대로 남아있는 백성이 귀국하여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도록 명령했다. - 유다와 베냐민 사람들 및 제사장과 레위인들 42,360명이 일어났고 총독 세스바살이 성전 기명들을 받아 예루살렘으로 돌아왔고 그들은 각자의 성읍에 살았다. - 귀환 일곱째 달에 예수아와 스룹바벨의 지도하에 성전 공사를 시작했다. - 유다와 베냐민의 대적이 일어나 성전건축을 방해하고 아닥사스다 왕에게 고발하여 왕이 예루살렘 성읍 및 성곽 건축을 중단하도록 만들었다. - 학개 스가랴가 예언한 뒤 건축을 재개하였더니 유브라데강 건너편 총독이 다리오에게 고발했으나 다리오는 고레스의 조서를 발견하고 건축 재개를 허락했다. - 마침내 다리오왕 6년 아달월 3일에 성전을 봉헌하고 유월절을 지켰다. * 신앙 개혁(스7-10장) - 아닥사스다 왕의 조서에 따라 율법학자 겸 제사장인 에스라는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율법을 가르치고 왕을 위해 기도하도록 명령을 받았다. - 에스라는 백성과 제사장, 레위인, 느디님 사람들과 함께 아하와 강가에서 금식하고 성전에 바칠 예물을 갖고 출발하여 안전하게 예루살렘에 도착했다. - 이스라엘 백성과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이 이방인들과 통혼한 죄를 회개하고 에스라는 이방여인들을 아내로 삼은 자들은 율법에 따라 다 내보내도록 맹세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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