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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 귀환시대] Day 73-74 <성벽재건> 느 1-13장 / 2022. 8.12(금)-13(토) 느헤미야는 바사왕의 허락을 받고 예루살렘 와서 성벽을 재건하고 언약을 갱신하고주민을 정착시키고 말씀에 따라 사회를 개혁했다. * 성벽 재건 (느 1-7) - 느헤미야는 예루살렘의 형편을 듣고 기도하기 시작했다. - 아닥사스다 왕에게 허락을 받고 온 느헤미야는 예루살렘 성을 건축하자고 말했다. - 제사장부터 일반 백성까지 모두가 일부분씩을 맡아 성벽 재건 사업에 동참했다. - 산발랏과 도비야와 아라비아, 암몬, 아스돗 사람들이 성벽재건을 방해하려고 하자, 느헤미야와 유대인들은 한 손으로는 일하고 한 손에는 병기를 잡고 경계했다. - 백성들이 형제 유다인들에게 자식까지 종으로 팔게 된 상황을 원망하자, 느헤미야는 지도자들이 이자를 받지 못하게 했고 자신도 총독의 녹을 받지 않고 일했다. - 산발랏이 개인적으로 만나자고 협박도 하고, 스마야를 사주해 성전 외소에 숨자고 말도했지만 느헤미야는 흔들림 없이 52일 만에 성벽 역사를 끝냈다. - 느헤미야는 예루살렘을 지킬 사람들을 세웠고, 포로 귀환자를 계수했다. * 언약 갱신 (느 8-13) - 일곱째 달에 학사 에스라가 온 백성 앞에 율법책을 읽고 해석하자 백성들이 회개하고 즐거워했으며 말씀대로 초막절을 지켰다. - 7월 24일에 온 백성이 금식하고 회개하며 역사를 회고하고 언약을 갱신했다. - 귀환자들은 언약을 비준하고 그들의 삶 속에서 말씀대로 살겠다고 맹세했다. - 예루살렘 성내에 거주할 사람들과 주변 마을과 들에 거주할 사람을 정했다. - 제사장과 레위인을 계수했고, 느헤미야는 예루살렘 성벽 봉헌식을 거행했다. - 느헤미야는 성전 안에 이방인에게 준 방을 정리했고, 레위인들에게 양식을 지원했고, 안식일에 거래를 금지시켰고, 이방인과의 통혼을 금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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