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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 귀환시대] Day 75-76 <유다인 구원> 에 1- 10장 / 2022. 8.14(주일)-15(월) 바사 제국에 남아있던 유다인들은 하만의 악한 음모로 인해 모두 죽을 위기에 처했지만 하나님은 모르드개와 에스더를 통해서 반전의 구원과 승리를 주셨다. * 유다인의 위기(에 1-4장) - 아하수에로 왕이 수산궁에서 잔치를 베풀 때 왕후 와스디가 왕명을 어기므로 폐위시키고 새 왕후를 세웠는데 유다인 에스더가 선발됐다. - 에스더의 삼촌 모르드개가 왕의 암살 음모를 고발하여 궁중 일기에 기록됐다. - 아각 사람 하만이 자신에게 절하지 않는 모르드개 때문에 유다인을 멸하려고 제비(부르)를 뽑아 왕명에 따라 12월 13일에 제국내 유다인을 모두 멸하라고 명했다. - 모르드개는 에스더에게 왕에게 나아가 호소하라고 했고, 에스더는 3일간 금식한 후에 죽음을 각오하고 왕 앞에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 유다인의 승리 (에 5-10장) - 에스더가 온 것을 보고 왕이 소원을 말하라고 하자 에스더는 왕과 하만을 잔치에 초대했고, 그 잔치자리에서 두 번째 잔치에 다시 초대한다. - 하만이 기뻐하면서도 모르드개 때문에 불만을 토로하자 아내와 친구들이 50규빗 되는 나무를 세워 모르드개를 매달 것을 왕께 구하라고 조언했다. - 그 밤에 왕이 궁중 일기를 읽다가 모르드개가 왕의 암살 음모를 고발한 일을 알고 때마침 들어온 하만에게 모르드개에게 왕복을 입혀 왕의 행차를 하게 하라고 명령했다. - 두 번째 잔치에서 에스더가 왕에게 자기 민족을 죽이려는 자가 하만이라는 사실을 보고하자 왕은 진노하였고 하만을 50규빗의 장대에 매달았다. - 모르드개는 하만을 대신하여 총리가 되었고, 유다인이 왕명에 따라 수산에서 이틀간 하만의 무리를 800명 멸했으나 그들의 재산에는 손을 대지 않았다. - 유다인은 매년 부림절을 지키게 되었고, 모르드개는 온 유다인의 존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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