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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 족장시대] Day 77-78 <읍의 고난> 욥 1–21장 / 2022. 8.16(화)-17(수) 하나님을 경외하는 욥이 사탄의 공격으로 가족과 재산과 건강을 잃고도 하나님을 부인하지 않았으나, 세 친구가 와서 그를 죄인으로 고발하여 고통스럽게 했다. * 욥의 고난(욥 1-2장) - 욥은 동방의 거부였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었는데, 하나님이 사탄에게 허용하심으로 인해 자녀와 재산을 하루아침에 잃게 되었다. - 하나님이 다시금 사탄에게 허용하셔서 욥이 악성 종기로 고통하자 아내도 떠나버렸고 세 친구가 그를 위로하겠다고 찾아와서 칠 일간 울며 침묵했다. * 논쟁1 (욥 3-14장) - 욥은 자신의 생일을 저주하였다. - 엘리바스는 죄가 있어서 고난이 왔으니 하나님의 징계를 인정하라고 말했다. - 욥은 잘못이 없는 자신을 동정해주지 않는다며 시련이 계속될 것을 걱정했다. - 빌닷은 욥의 자녀들이 죄를 지어서 벌을 받았다며 인과응보라고 말했다. - 욥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하나님께 고난의 까닭을 알려달라고 말했다. - 소발은 욥에게 죄악과 불의를 버리면 환난이 지나가리라고 충고했다. - 욥은 친구들의 조언의 한계를 말하며 하나님께 대답해 달라고 요청했다. * 논쟁2 (욥 15-21장) - 엘리바스는 욥의 말이 욥을 정죄한다고 주장했다. - 욥은 친구가 나를 조롱한다면서 하늘의 중보자를 요청했다. - 빌닷은 악인의 빛은 꺼지고 질병이 그의 피부를 삼킨다고 주장했다. - 욥은 억울하다며 지인들이 다 멀어지니 이제 하나님 보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 소발은 악인이 잠시 자랑해도 자기의 똥처럼 망할 것이라고 말했다. - 욥은 친구들의 인과응보에 대한 논리는 다 안다고 그것은 헛된 위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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