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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족장시대] Day 79-80 <욥의 회복> 욥 22-42장 / 2022. 8.18(목)-19(금) 친구들은 욥의 고난은 죄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욥은 부인하는 가운데 엘리후가 하나님의 침묵과 주권에 대해 말했고 하나님이 현현하셨고 욥을 회복하셨다. * 논쟁3 (욥 22-26장) - 엘리바스가 욥의 악행 때문이라며 겸손하라고 말했다. - 욥은 하나님의 단련 후에 정금과 같이 나오리라 말하면서 세상의 악을 한탄했다. - 빌닷은 벌레같은 인생이 어찌 하나님 앞에 의를 주장하냐고 공격했다. - 욥은 친구들이 도움이 안 된다면서 하나님의 행사를 다 헤아릴 수 없다고 말했다. * 최종 발언(욥27-31장) - 욥은 자신의 의를 주장하면서, 세상에서 지혜를 찾을 수 없다고 한탄하며 주를 경외함이 지혜라고 말했다. - 행복했던 과거를 생각할 때 지금의 자신의 모습은 너무나 처참하다고 했다. - 욥은 구체적으로 죄를 짓지 않았음을 밝히며 전능자의 대답을 바란다고 말했다. * 엘리후의 변(욥32-37장) - 친구들이 침묵하자 엘리후는 자신이 말하겠다고 나선다. - 그는 하나님의 침묵과 인생을 연단하심에 대해서 설명했다. - 하나님은 악이 없고 정의롭고 전능하시기에 세상을 주관하신다고 말했다. - 하나님이 곤고한 자를 구원하시니 분노하지 말라고 말하면서, 하나님의 행사와 음성은 사람이 다 헤아릴 수 없음을 인정하라고 했다. * 하나님의 응답(욥38-42장) - 하나님은 폭풍우 가운데 욥에게 반문하시며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를 이해하는가 대답해 보라고 말씀하셨다. - 자신을 구원할 수 없는 너는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라고 말씀하시며, 베헤못과 리워야단을 통제할 수 있느냐고 도전하셨다. - 욥은 자신의 무지했음을 회개했으며, 하나님은 세 친구에게 그들의 주장이 옳지 못하다고 지적하시며 욥에게 가서 사죄의 기도를 요청하라고 하셨다. - 하나님은 욥을 회복하사 가족과 재산을 주셨고 욥은 140년을 더 살다가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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