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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서 잠언2] Day 91-92 <지혜자의 잠언> 잠 16-31장 / 2022. 8.30(화)-31(수) 솔로몬은 인생의 경영을 하나님께 맡기라고 말했으며, 아굴은 하나님을 경외하기 원한다고 고백했고, 르무엘은 왕도와 현숙한 여인의 길을 이야기했다. * 솔로몬의 잠언2(잠16-29장) - 마음과 인생의 경영을 하나님께 맡기면 하나님이 인도하시리라. 그러나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니 겸손하여 말씀에 주의하면 복이 있느니라(16장). - 경건하고 지혜로운 삶을 살아가도록 권면하고 어리석고 악한 길을 가지 말라고 경계하는 솔로몬의 잠언들이다(17-22:16). - 약한 자를 탈취하지 말고 지계석을 옮기지 말며 관원의 음식을 탐하지 말며 술에 빠지지 말며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며 원수의 넘어짐을 기뻐하지 말며 여호와와 왕을 경외하라 (22:17-24:22). - 재판을 공정하게 하고 적당한 말로 대답하고 게으른 자가 되지 말라(24:23-34). - 히스기야의 신하들이 편집한 솔로몬의 잠언이라 왕 앞에서 겸손하라(25:1-7). - 이웃과 다투지 말고 원수를 선대하고 자신의 영예를 구하지 말라(25:8-28). - 미련한 자에게 대답하지 말고 게으른 자를 구별하며 이웃을 속이고 다투기 좋아하는 자를 주의하라(26장). - 여러 가지 인생의 지혜로운 행위에 대해서 조언한 솔로몬의 잠언 모음집이다 (2729장) * 지혜자들의 잠언(잠30-31장) - 아굴의 잠언이라 지혜가 부족하나 말씀에 의지한다. 내가 주께 구하는 것은 내게서 거짓을 멀리 하시고 가난도 부함도 주지 마소서. 혹여나 하나님을 모른다 하거나 욕되게 할까 두렵도다. - 족한 줄 모르는 서너 가지, 심히 기이한 서너 가지, 세상에 견딜 수 없는 서너 가지, 작고도 지혜로운 네 가지, 위풍 있게 걷는 것 서너 가지가 있다. - 르무엘 왕의 말씀에 왕은 여자와 전쟁과 술을 멀리하고 공의로 재판하고 긍휼을 베풀라. - 여호와를 경외하고 가정을 부지런히 보살피는 현숙한 여인은 칭찬을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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