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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분열시대] Day 97-98 <유다에 대한 예언> 사 1 – 12장 / 2022. 9. 5(월)- 6(화) 하나님을 떠난 유다에 대한 심판을 예언하며 이사야는 선지자로 소명을 받았고, 심판의 도구 앗수르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 친히 심판하시리라고 말씀하셨다. 유다의 심판 예언 (사1-6장) - 이사야가 유다에 관해 본 계시라. 하나님을 잊고 헛된 제사만 드리는 유다는 물 없는 동산 같이 되리라. 말일에 말씀을 들으러 여호와의 산에 오를 날이 오리라. 지금 야곱을 버리심은 겸손하게 하심이라. 유다가 의지하는 모든 것을 제하시리니 지도자들의 타락 때문이라. 시온의 딸들의 화려함은 수치로 변하리라. 그날에 여호와의 싹이 나고 시온의 더러움을 씻어내시리라. 하나님은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는데 유다는 어찌 들포도를 맺었는가. 율법을 버리고 선악을 도치시켰으니 먼 나라들을 불러 너희를 치시리라. 이사야가 소명을 받고 심판과 구원을 노래하게 되었다. 앗수르 관한 예언 (사7-12장) 이사야는 아들 스알야숩과 더불어 아하스 왕에게 아람과 에브라임의 동맹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하였다. 하나님의 징조는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고 임마누엘이라 한다는 것이었다. 아하스가 두려워하는 두 왕은 패하고 앗수르 왕이 쳐들어올 것이라고 예언했다. 마헬살랄하스바스는 아람과 에브라임이 앗수르에 속히 노략당하리라는 징표였다. 고통받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시리니, 이는 메시아가 탄생할 것이기 때문이다. 교만하고 완악한 에브라임과 사마리아를 심판하실 것이라. 자만에 빠진 앗수르도 망하게 하시리라. 그리고 이스라엘의 남은 자가 돌아오리라. 이새의 줄기에서 나는 인물이 공의와 성실로 다스리실 메시아 왕국이 세워질 것이요, 남은 백성이 출애굽하던 때처럼 돌아오리라.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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