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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분열시대] Day 101-102 <그날에 대한 예언> 사 24- 39장 / 2022. 9. 9(금)-10(토) * 그날의 심판 (사24-27장) - 세계 민족 중에 하나님의 심판 역사가 있으리라. - 하나님이 포학자에게서 지키시고 성산에서 만민에게 풍성한 잔치를 베푸시리라. - 유다에서는 구원의 성벽되시는 여호와를 노래하며 신뢰함으로 평강이 있으리라. - 그날에 여호와께서 아름다운 포도원을 두실 것이요 돌아온 백성들이 예배하리라. - * 심판과 축복 (사28-35장) - 술취한 에브라임의 교만한 면류관이 밟힐 것은 경계와 교훈을 받지 않음이라. 예루살렘의 교만한 자들도 넘치는 재앙에 밟히리라. - 아리엘(예루살렘)에 괴로움이 임할 것은 그들이 입술로만 경외하기 때문이다. - 하나님께 묻지 않고 애굽에 의지하러 갔으니 수치를 당하리라. 잠잠하여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고 도망갔음으라. 이스라엘아 하나님에게로 돌아오라. - 장차 한 왕이 통치하리니 위로부터 영이 임하시고 화평의 날이 되리라. - 시온을 학대하는 자(앗수르)에게서 우리의 왕이신 여호와가 건지시리라. - 여호와께서 열방을 향해 진노하시고 보복하시는 날이 있으리라. - 광야에 물이 솟고 거룩한 대로가 열려 구속함을 받은 자만 시온으로 돌아오리라. * 히스기야왕(사36-39장) - 히스기야왕 때 앗수르가 예루살렘을 위협했다. - 히스기야가 기도하자 천사가 앗수르 군대를 쳤고 산헤립은 돌아가 암살을 당했다. - 히스기야가 죽을 병에 걸렸으나 기도하자 하나님께서 15년을 연장시켜 주셨다. - 히스기야가 바벨론의 축하 사절에게 자랑하자 하나님은 바벨론에 망할 것을 예고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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