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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분열시대] Day 105-106 <유다에 대한 예언1> 렘 1-13장 / 2022. 9.13(화)-14(수) 제사장 예레미야는 선지자로 부름을 받아 예루살렘과 유다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책망과 징계의 말씀을 선포하기 시작했다. * 예레미야의 소명 (렘 1장) - 아나돗의 제사장 예레미야에게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였다. 하나님은 그를 선지자로세우시며 주가 명령하는 것을 다 말하라고 말씀하셨다. * 유다에 대한 징계1 (렘2-13장) <대언1/2:1-3:5> - 내 백성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리고 애굽과 앗수르를 의지하고 행음하니 수치를 당하리라. <대언2/3:6-6장> - 이스라엘의 행음함을 보고 자매 유다도 역시 행음하였느니라.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 유다에 나팔을 불라 광야의 열풍같이 군대가 와서 이 온 땅이 황폐할 것이라. - 예루살렘 거리에 진리를 구하는 한 사람을 찾을 수 없으니 어찌 벌하지 않겠느냐. - 예루살렘은 벌 받을 성이요 옛적 선한 길을 거부하니 북방 민족이 시온을 치리라. <대언3/7-10장> - 성전에서 우리가 구원을 얻었다고 거짓말을 하며 하늘의 여왕을 섬기고 도벳사당에서 자녀를 불태우는 너희의 땅은 황폐하리라. - 이 백성이 돌아오기를 거절하니 평강이 없도다, 다함께 멸망하리라. - 선지자는 눈물을 쏟으며 유다의 죄악과 거짓에 대해 한탄하였다. - 깨닫지 못하는 이 백성에게 쑥을 먹이고 흩으리니 곡하는 부녀를 불러 모으라 - 헛된 이방의 우상들을 섬긴 너희들이여, 너희 장막이 무너지리라. <대언4/11-12장> - 애굽에서 나오던 날 맺은 언약을 유다가 잊고 우상을 숭배하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재앙을 선언하셨다. - 아나돗 사람들이 예언자 예레미야를 죽이겠다고 위협하니 하나님이 벌하시리라. - 예레미야가 주께 질문하기를 어떻게 악인이 형통한가 했더니 주님이 그들이 순종치 않으면 심판하신다고 답변하셨다. <대언5/13장> - 하나님은 유다가 교만으로 썩었고 유다 모든 주민들이 술 취하였다고 말씀하시며, 언제서야 예루살렘이 정결하게 되겠느냐고 물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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