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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분열시대] [08. 포로시대] Day 109-110 <예루살렘의 미래 예언> 렘 30-45장 / 2022. 9.17(토)-18(주일) 하나님은 장차 포로들이 돌아와 예루살렘을 회복할 것을 말씀하셨으며, 또한 멸망 전후에 유다인들에게 바벨론에 항복할 것을 명하셨으나 그들은 불순종했다. * 예루살렘의 회복 예언 (렘30-33장) - 포로들이 돌아와 이 땅을 차지하리라. 너를 흩었던 이방은 멸망시키리라. 너희는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 이스라엘을 회복하실 것이요 포로들이 유다 땅으로 돌아올 것이라. 내가 새 언약을 맺으리니 나의 법을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고 그들의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 시드기야왕 10년에 바벨론이 예루살렘을 에워싸고 있는데 예레미야가 아나돗의 밭을 사서 앞으로 포로들이 이곳에 돌아와 다시 땅을 매매하리라는 예언을 했다. - 유다와 이스라엘을 회복할 때 다윗에게서 한 공의로운 가지가 나리라. * 예루살렘의 멸망 예언 (렘34-45장) <멸망 이전/34-36장> - 이 성은 바벨론에 넘어가지만 시드기야 왕은 평안히 죽을 것이라. 왕이 백성들에게 자유를 선포한 후 고관들이 다시 백성을 노예로 삼았으니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 레갑 족속은 선조 요나답의 말에 순종하여 술을 마시지 않는데 어찌 너희는 하나님께 순종하지 아니하느냐. - 예레미야가 바룩에게 모든 예언을 두루마리에 기록하게 했는데 이를 들은 여호야김왕은 두루마리를 화로불에 태워버렸다. <멸망 직전/37-38장> - 시드기야 왕에게 애굽은 물러가고 바벨론이 돌아와 이 섬을 빼앗으리라고 예언했다. 고관들이 예레미야를 잡아 요나단의 집(옥)에 가뒀으나 시드기야 왕이 꺼내 감옥 뜰에 머물게 했다.- - 고관들이 다시 그를 잡아 물 없는 구덩이에 넣었으나 에벳멜렉이 그를 건져냈고 시드기야 왕은 몰래 그를 만나 앞으로 될 일을 물었다. 그러나 왕은 바벨론에 있는 유다인이 두려워 항복하지 않았다. <멸망 당시/39장> - 시드기야왕 11년 4월에 예루살렘은 함락되고 불타고 성벽은 무너졌으며 시드기야 왕은 바벨론에 붙잡혀 갔고 예레미야는 석방됐다. <멸망 이후/40-45장> - 예레미야는 자유를 허락받아 유다땅에 남아 미스바로 가서 그다랴 총독에게 갔다. 유다의 남은 자들이 미스바에 모였는데, 왕의 장관 이스마엘이 그다리를 죽이고 암몬으로 도주한 뒤 선지자는 백성들에게 애굽으로 도망가면 칼이 좇아올 것이고 유다땅에 남으면 하나님이 구원하시리라고 예언했다. 그러나 남은 자들은 불순종하고 애굽의 다바네스로 갔고 그곳에서 유다인들에게 우상숭배하지 말라고 예언했지만 그들은 듣지 않았다. - 여호야김 4년에 바룩이 예레미야의 예언을 기록했고 하나님은 그의 생명을 지켜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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