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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분열시대] Day 111-112 <예루살렘의 멸망> 예레미야 46-52장. 예레미야 애가 1-5장 / 2022. 9.19(월)-20일(화) 예레미야는 열방과 바벨론에 대한 멸망을 예언했으며 예루살렘의 멸망을 목도했다. * 열방에 대한 예언 (렘46-51장) - 애굽을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의 손에 넘기리라. - 블레셋 사람을 차시되 갑돌 섬에 있는 블레셋 사람까지 유린하시리라. - 모압이 여호와 앞에 교만했으므로 그들을 깨뜨려 다시 나라를 이루지 못하리라. - 암몬이 전쟁으로 황폐할 것이나 후에 포로가 돌아오게 하리라. 에돔이 견고한 처소에 숨을지라도 그들을 끌어내리리라. 다메섹의 성벽과 궁전이 불타리라. 게달과 하솔나라들이 황폐하게 되리라. 엘람에게서 쫓겨난 자가 가지 않는 나라가 없으리라. - 북쪽에서 한 나라를 일으켜 바벨론을 무너뜨리리니 너희는 바벨론에서 나오라. 이는 하나님의 보복이시라. 내가 그들을 취하게 하여 도살장으로 끌고 가리라. - 시드기야 왕 4년에 예레미야가 스라야에게 바벨론에 가서 예언하고 그 책을 돌에 매어 유브라데 강에 던지게 하였다. * 예루살렘의 멸망 (렘52장) - 시드기야 왕이 바벨론에 잡혀갔고 성전은 불타고 성벽은 훼파됐다. 유다인 포로는 총 4,600명이었고, 여호야긴은 그 지위가 회복됐다. [08. 포로시대] <예루살렘을 위한 애가> 예레미야애가 1-5장 예레미야는 예루살렘의 멸망을 목도한 뒤, 다섯 편의 애가를 지어 불렀다. * 예루살렘을 위한 기도 (애1-5장) - 슬프다 예루살렘 성이여 멸망하게 되어 적막하게 되었으니 대적들이 비웃고 위로할 자가 없도다. - 슬프다 주께서 진노하사 자기 성소를 버리셨으니 내 눈이 눈물에 상하도다. - 여호와의 분노로 고난당했으나, 주의 인자와 긍휼로 진멸되지는 않았나이다. 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람이 좋도다.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 슬프다 원수가 예루살렘으로 들어가게 될 줄은 몰랐도다. 너 기뻐하는 에돔아 주께서 네 죄악을 벌하시리라. - 여호와여 우리의 당한 것을 기억하시고 새롭게 하사 옛적 같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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