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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포로시대] Day 115-116 <유다심판의 메시지> 겔 12 – 24장 / 2022. 9.23(금)-24(토) 에스겔은 징조와 메시지와 비유들을 통해 남유다의 죄악상을 고발하고 지도자들의 부패함을 지적했고 예루살렘의 멸망을 예언했다. * 유다에 임할 심판2 (겔12-19장) - 에스겔이 포로 행장을 꾸려서 밤에 나가는 징조와 떨며 음식과 물을 먹는 행위를 보여 임박한 심판을 알렸다. 그리고 날이 더디고 묵시가 사라지리라는 속담은 잘못됐으니 속히 응하리라. - 평강을 말하는 거짓 선지자들을 치시고 거짓 여선지자들에게서 백성을 구하리라. - 장로들이 와서 묻자 그들은 우상숭배자들이기에 보응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시며 칼, 기근, 짐승, 전염병으로 예루살렘에 심판하리라고 말씀하셨다. - 포도나무가 땔감으로 던져지듯 예루살렘 주민도 그와 같으리라. - 버려진 이스라엘을 건져 영화롭게 했더니 행음하니 화 있으리라. 너희는 형 사마리아와 아우 소돔보다 심하도다. 그러나 너와 세운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리라. - 두 독수리의 비유처럼, 바벨론에게 배반하고 애굽을 의지하였으니 심판받으리라. - 아비의 죄를 아들이 담당하지 않으리니 악인이 돌이켜 사는 것을 기뻐하심이라. - 이스라엘 고관들에 대한 애가라. 그들 중 권세자의 규가 될 만한 이가 없도다. * 유다에 임할 심판3 (겔20-24장) - 7년 5/10에 장로들이 물으니, 너희 조상들이 애굽에서와 광야에서와 약속의 땅에서도 우상숭배 했으니 너희를 심판하리라. 그러나 내 이름을 위하여 이스라엘이 성산에서 예배하는 날이 오게 하리라. - 불타는 남방 숲의 비유와 여호와의 칼이 일어나 예루살렘을 치리라고 예언했다. - 피흘린 성읍을 심판할 날이 가까웠도다. 그 고관들은 피를 흘리려고 있으니 내가 그들을 멸하리라. 이스라엘은 찌꺼기가 되었도다. 선지자도 제사장과 고관들도 백성도 악하니 성 무너진 데를 막아설 자가 없어 내가 그 행위대로 보응하리라. - 형 오홀라가 앗수르와 행음하고 동생 오홀리바는 바벨론과 행음하니 심판하리라. - 9년 10/10에 바벨론 왕이 예루살렘에 이르니, 끓는 가마를 통해 심판을 예언하라. 에스겔은 아내가 죽고도 슬퍼하지 않음으로 장차 올 심판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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