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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포로시대] Day 117-118 <열방에 임할 심판> 겔 25-39 장 / 2022. 9.25(주일)-26일(월) 두로와 애굽을 비롯하여 내 백성의 멸망을 기뻐한 열방을 심판할 것이요. 내 백성은 다시 살려내고 선한 목자를 세워 최후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리라. * 열방에 임할 심판 (겔25-32장) - 내 백성의 멸망을 기뻐했으니, 암몬이 패망할 것이요. 모압이 벌을 받을 것이요. 에돔이 끊어질 것이요, 블레셋이 진멸되리라. - 11년 어느달 1일 두로가 예루살렘의 멸망에 기뻐하니 두로가 바벨론에 무너지리라. 두로를 위해 애가를 지으라. 열국과 무역하더니 패망했으니 섬들이 놀라리라. 두로왕이 자칭 신이라 하며 교만하니 재가 될 것이요 모두가 놀라게 되리라. - 내가 시돈을 대적하리니 그들이 이스라엘을 멸시하며 찌르는 가시였음이라. - 10년 10/12에 애굽의 바로 왕이 끌려나와 짐승이 먹이가 되리라. 애굽이 사막과 황무지가 되리라. 27년 11에 애굽을 바벨론에 넘기리라 말씀하셨다. - 애굽에 칼이 임할 것이요 동맹한 백성들도 칼에 엎드러지리니 그 우상들을 멸하리라. 또한 하나님이 애굽의 왕의 양 팔을 꺾으시리라. - 11년 3/1 에 앗수르가 레바논 백향목 같았지만 교만하여 스올에 내려가게 되리라. - 12년 12/1에 바로에 대해 애가를 부르라. 네 패망의 소문으로 백성이 번뇌하리라. - 12년 어느달 15일에 바로가 스올에 내려가 열국의 강자들을 보고 위로 받으리라. * 이스라엘의 회복 (렘33-39장) - 하나님이 에스겔을 이스라엘의 파수꾼으로 세우셨으니, 말씀을 통해 악인이 돌아오고 의인이 주의하도록 하셨다. 12년 10/5일에 예루살렘이 함락된 소식을 들었다. - 자기만 먹는 이스라엘 목자들은 화 있으리라! 하나님이 친히 양떼의 목자가 되시리라. 그리고 내 종 다윗을 목자로 세우리라. 또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맺으리라. - 세일 산에 피가 따르리니 이는 너희가 하나님의 기업을 넘보았음이라. - 이스라엘 산들아, 너희 사방의 이방인은 수치를 당하고 너희는 번성하리라. 이들은 내 거룩한 이름을 위해 아껴두었으니 새 영과 새 마음을 주리라. - 골짜기의 마른 뼈들에게 사방에서 생기가 불어와 그들이 살아 큰 군대가 되었다. - 유다와 이스라엘 막대기가 하나가 되듯이 장차 다윗이 다스리는 나라가 되리라. - 마곡의 왕 곡이 이스라엘을 치고 노력했으니 이는 선자자들을 통해 예언한 바라. 이제는 하나님이 불을 마곡에 내리사 심판하시리라. 내 거룩한 이름을 위해 열심을내어 이스라엘을 돌아오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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