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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포로시대] Day 119-120 <새 이스라엘의 회복> 겔 40 – 48장 / 2022. 9.27(화)-28(수)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새 성전의 환상을 보이시고 여호와의 영광이 돌아오고 성전의 생수가 열방을 살리고 새 예루살렘 중심으로 새 나라가 세워짐을 보이셨다. * 새 성전의 환상 (겔40-43장) - 포로 25년에 높은 산에 성읍을 보이셨는데, 빛난 사람이 측량 장대를 들고 성전 동문, 바깥뜰 안뜰, 주요 방들, 현관문을 보여주었다. - 그가 성전에서 성소와 지성소와 골방들, 서쪽 건물을 보여주었다. - 그가 제사장이 지성물을 먹는 방과 성속을 구분하는 사면 500척의 담을 보였다. - 성전에 하나님의 영광이 돌아와 가득하였고, 번제단을 7일간 봉헌하라고 했다. * 새 예배의 환상 (렘44-46장) - 성전의 동문은 닫혀 있고 여호와의 영광은 가득한데, 레위인은 수종들고 제사장은 성소의 직분을 거룩하게 감당하라고 하셨다. - 기업을 나눌 때 거룩한 땅을 드려 중앙 성소 및 제사장들의 거주지를 삼고 그곳 양옆은 왕의 기업이요, 왕은 정의로 통치하고 예배에 헌신해야 한다. - 안식일과 초하루, 상번제를 드리고 군주는 자기 기업만 유업으로 전해야 한다. 이후에 그가 서쪽 제사장의 거룩한 방과 뜰 네 구석의 부엌을 보여주었다. * 새 나라의 환상 (겔47-48장) - 그가 성전 문에서 물이 나와 동쪽으로 흘러 헤엄칠만한 강물이 되고 강둑에 과실나무가 많고 바다로 흘러 바닷물과 모든 생물을 살려내는 것을 보여주었고, 하나님은 12지파에게 줄 기업의 경계선을 알려주셨다. - 북단에서 남쪽으로 단, 아셀, 납달리, 므낫세, 에브라임, 르우벤, 유다의 땅, 그리고 거룩한 땅이요, 남쪽으로 남단까지 베냐민, 시므온, 잇사갈, 스불론, 갓의 몫이다. - 성읍 사방의 문이 12지파 이름이요, 성읍 이름은 여호와 삼마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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