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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복음시대] Day 133-134 / <왕의 등장> 마 1–15장 / 2022.10.11(화)-12(수) 예수 그리스도는 약속대로 오셔서 천국 복음을 전파하고 죄 사함과 치유의 능력을 행하셨지만, 바리새인들과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불신하고 배척했다. * 왕의 탄생(마 1-2장) - 예수 그리스도는 아브라함과 다윗의 후손으로서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자로 오셨다. - 탄생 후 헤롯의 박해를 피해 애굽에 피신했다가 오셨다. * 왕의 재가(마 3-4장) - 예수님은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고, 광야에서 마귀의 시험에 승리하신 이후에 갈릴리에서 제자들을 부르시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다. * 왕의 선포(마 5-7장) - 예수님은 산에서 팔복을 말씀하셨고, 율법의 정신을 지키고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며 들은 말씀을 실천하라고 강론하셨다. * 왕의 능력(마 8-10장) - 예수님은 병자들을 고치시고 귀신을 쫓아내고 바다를 잠잠케 하셨고 죽은 소녀를 일으키셨다. 그리고 12제자를 부르시고 파송하셨다. * 왕의 배척(마 11-15장) - 요한은 옥에 갇혔고 예수님이 권능을 행하신 도시들은 변하지 않았다. -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이 안식일에 음식을 먹고 병자를 고친다고 비난했고, 바알세불의 힘으로 귀신을 쫓는다고 주장했다. - 예수님은 씨 뿌리는 자의 비유 등을 통해 믿음과 불신의 두 갈래길이 나뉠 것을 말씀하셨다. - 예수님은 고향에서의 배척과 요한의 죽음 이후에도 백성을 긍휼히 여기셔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하셨지만, 바리새인들은 정결법 논쟁으로 예수님을 배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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