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 선교시대] Day 155-156 <하나님의 의> 롬 1-16장 / 2022.11. 2(수)-3(목) 바울은 율법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나타난 하나님의 의를 증거하며, 복음 안에서 이스라엘의 회복을 예견하고 성도들에게 거룩한 삶의 실천을 권면한다. * 정죄(롬1-3장) -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으며, 하나님의 진노는 이방인뿐 아니라 유대인들에게도 임하였으니 모두가 다 죄 아래에 있다. * 칭의(롬4-5장) -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의롭다 하신 것도 할례 이전에 믿음으로 된 것이며, 이제 의를 얻은 우리는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 화평을 누릴 수 있다. * 성화(롬6-8장) - 죄에 대해 죽은 우리가 의의 병기로 살아가는 것은, 더 이상 율법과 죄의 법에 매이지 않고 생명의 성령의 법 안에서 인도함을 받기 때문이다. * 변호(롬9-11장) - 주권자 하나님께서 믿음을 따르는 이방인을 구원하셨으나 마침내 이스라엘도 돌아오게 하시리니 이는 모든 사람을 구원하시려는 그분의 지혜다! * 실천(롬12-16장). - 이제 성도들은 거룩한 삶, 덕을 세우는 삶을 살라. 나는 로마를 방문하고 서바나에 가려고 한다. 이 서신은 더디오가 기록하고 뵈뵈가 전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