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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선교시대] Day 159-160 <사도의 자기 변호> 고후 1-13장 / 2022.11. 6(주일)-7(월) 바울은 성도들이 자신의 추천서라고 말하면서 연보를 잘 준비하라고 권면하고 자신은 오직 주와 교회를 위해 수고하는 것이라고 자신의 사도직을 변호했다. * 계획의 변경(고후 1-2장) - 환난 중에 위로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한다. 근심하게 한 자를 용서하라. 고린도 방문을 연기함은 너희를 사랑함이니 * 사도직 설명(고후 3-6장) - 우리의 추천서는 너희니 우리가 새 언약의 일꾼으로 보배이신 그리스도를 전파했으니, 하나님과 화목하고 마음을 넓히고 거룩한 성전이 되라 * 디도의 위로(고후 7장) - 우리가 마게도냐에서 디도를 만나 너희가 하나님의 뜻대로 근심하고 회개한 것에 위로를 받았고 기뻐하게 되었다. * 연보를 권면(고후8-9장) - 마게도냐 교회들이 너희로 인해 풍성히 연보를 했으니 너희도 약속한 연보를 미리 준비하되 즐거이 하고 넘치게 하라. * 사도직 변호(고후10-12장) - 거짓 사도들이 비방하지만 우리는 결백하며 주를 위한 고난과 교회에 대한 염려뿐이니 우리의 연약함을 자랑함은 그리스도를 자랑함이라 * 방문을 예고(고후13장) - 세 번째 가면 죄인들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니 너희는 스스로 믿음 안에 있음을 확증하라. 엄하게 쓰는 것은 엄하게 대하지 않기 위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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