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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내 청년 여러분 샬롬! 이번주에는 청년회 신년모임으로 모이게 됩니다. 제주에 있는 청년들은 꼭 함께 해주시고, 참여하기 어려운 청년들은 기도로 동참해 주세요~^^ 이번주에는 이삭의 고달픈 인생에 대해 함께 묵상해보았으면 합니다. 이삭은 아버지 아브라함의 손에 죽을 뻔한 사람이죠. 또 아버지가 고향을 떠나는 바람에 고달픈 유목민의 삶을 살았던 사람이기도 합니다. 그러한 이삭에게 르호봇(넓은 광장)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뜻을 생각해 보고, 하나님께서 내게 허락하신 광장은 어디인지, 어디가 될 것인지 묵상해보면 좋겠습니다. [창세기 26장 19-22절] 19 이삭의 종들이 골짜기를 파서 샘 근원을 얻었더니 20 그랄 목자들이 이삭의 목자와 다투어 이르되 이 물은 우리의 것이라 하매 이삭이 그 다툼으로 말미암아 그 우물 이름을 에섹이라 하였으며 21 또 다른 우물을 팠더니 그들이 또 다투므로 그 이름을 싯나라 하였으며 22 이삭이 거기서 옮겨 다른 우물을 팠더니 그들이 다투지 아니하였으므로 그 이름을 르호봇이라 하여 이르되 이제는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넓게 하셨으니 이 땅에서 우리가 번성하리로다 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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