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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새벽기도회 1』 2025. 1. 28(화) 05:00 1. 사도신경 : 다같이 2. 찬 송 : 563장(예수 사랑하심은) 1 예수 사랑하심은 거룩하신 말일세 우리들은 약하나 예수 권세 많도다 2 나를 사랑하시고 나의 죄를 다 씻어 하늘문을 여시고 들어가게 하시네 3 내가 연약할수록 더욱 귀히 여기사 높은 보좌 위에서 낮은 나를 보시네 4 세상 사는 동안에 나와 함께 하시고 세상 떠나가는 날 천국가게 하소서 후렴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성경에 써 있네 3. 성경봉독 : 히브리서 12: 1- 3(신약 p367) 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3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하지 않기 위하여 죄인들이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이를 생각하라 아멘. 4. 설 교 : 새로운 생각을 품게 하소서! 프랑스의 물리학자 「파스칼(Blaise pascal 1623-1662)」은 그의 명저 <<팡세>>에서 “인간은 자연 중에서 가장 약한 줄기 갈대에 불과하다. 그러나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다”라고 정의한 바 있습니다. 구약 잠언서 23장 7절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이란 뜻은 “그가 하루 종일 생각하고 있는 것, 그 자체가 바로 그 사람이다”라는 미국의 사상가 「에머슨(Ralph waldo Emerson)」의 말과 일맥상통 합니다. 그는 “가장 강하고 가장 뛰어난 사람만이 반드시 인생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것이 아니다. 최후의 승리를 거두는 자는 ‘나는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12:2) 여기서 <예수를 바라보자>라는 말씀의 의미는 ‘예수를 생각하자’는 뜻이며, 생각의 초점을 예수께 맞추라는 것입니다. 마치 경주자가 푯대를 향해 달리는 것처럼, 목표를 향해 달릴 때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라”(히12:1)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을 믿기 전에 가졌던 고정관념을 탈피한 사람들입니다. 고정관념이란 「고장난 생각」이라고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주신 말씀도 “이는 내 생각이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다름 이니라 여호와의 말씀 이니라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음이니라”(사55:8-9) 우리의 생각 속에 자리 잡은 불신앙과 악한 생각을 제거하는 수술을 하고, 하나님의 생각을 옮겨 심으면, 축복의 열매를 거둘 수 있습니다. 인간의 생각과 계획은 인간적인 결과밖에 가져오지 않습니다. 우리의 인간적인 생각을 꺾어놓은 다음, 거기에다가 하나님의 생각을 접붙여 놓으면, 자리 잡는 기간 동안에는 시련을 겪습니다. 그러나 그런 적응 기간을 지내놓고 나면 생각하는 것, 행동하는 것, 믿는 것을 하나님의 자녀처럼 하게 되고, 그 결과 우리 생애 가운데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을 꺾어놓고, 하나님의 생각인 생명의 말씀, 약속의 말씀에 접붙이려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마음이 불안하여 자기의 생각을 꺾기가 고통스럽고 또 인간적인 경험과 자신의 체험이 반발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각을 접붙이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나 일단,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의 생애 속에 접붙일 수 있도록 마음을 열어 놓으면 놀라운 기적들이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캐리어의 법칙’이라고 하는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윌리스 H. 캐리어 라고 하는 사람이 많은 고난을 겪으면서 성공을 하고, 그가 성공한 비결을 요약해서 많은 사람에게 가르쳤습니다. 그 내용이 바로 ‘케리어의 법칙’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고난을 이기는 법칙입니다. 그 법칙은 <내가 무엇을 위해서 걱정을 하는가? 내가 무엇을 위해 사는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목적 의식이 분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지금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가, 무엇을 염려하고 있는가>를 깊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또한 <피할 수 없는 것이라면 하나님의 뜻인 줄 알고 수용하라>는 것입니다. 이 고통의 현실 속에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내 생각을 포기하고 하나님의 생각을 수용하는 것입니다. 파스칼의 말처럼, “신앙은 이성을 십자가에 못박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5. 기 도 : “말씀을 묵상하며 올 한해 삶을 통해 내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생각을 받아들이는 삶을 살도록 기도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6.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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