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쓰기 HOME > 나눔과 교제 > 성경쓰기
Untitled Document
제목 잠언 7장 1절-27절 이름 이정자 (jjlee0819)
날짜 2019년 01월 29일 07시 23분 17초 조회 101

음녀의 길로 치우치지 말라

1 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며 내 계명을 간직하라

2 내 계명을 지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

3 이것을 네 손가락에 매며 이것을 네 마음판에 새기라

4 지혜에게 너는 내 누이라 하며 명철에게 너는 내 친족이라 하라

5 그리하면 이것이 너를 지켜서 음녀에게, 말로 호리는 이방 여인에게 빠지지 않게 하리라

6 네가 내 집 들창으로, 살창으로 내다 보다가

7 어리석은 자 중에, 젊은이 가운데에 한 지혜 없는 자를 보았노라

8 그가 거리를 지나 읍내 모퉁이로 가까이 하여 그의 집쪽으로 가는데

9 저물 때, 황혼 때, 깊은 밤 흑암 중에라

10 그 때에 기생의 옷을 입은 간교한 여인이 그를 맞으니

11 이 여인은 떠들며 완악하며 그의 발이 집에 머물지 아니하여

12 어떤 때에는 거리, 어떤 때에는 광장 또 모퉁이마다 서서 사람을 기다리는 자라

13 그 여인이 그를 붙잡고 그에게 입맞추며 부끄러운 얼굴로 그에게 말하되

14 내가 화목제를 드려 서원한 것을 오늘 갚았노라

15 이러므로 내가 너를 맞으려고 나와 네 얼굴을 찾다가 너를 만났도다

16 내 침상에는 요와 애굽의 무늬 있는 이불을 폈고

17 몰약과 침향과 계피를 뿌렸노라

18 오라 우리가 아침까지 흡족하게 서로 사랑하며 사랑함으로 희락하자

19 남편은 집을 떠나 먼 길을 갔는데

20 은 주머니를 가졌은즉 보름 날에나 집에 돌아오리라 하여

21 여러 가지 고운 말로 유혹하며 입술의 호리는 말로 꾀므로

22 젊은이가 곧 그를 따랐으니 소가 도수장으로 가는 것 같고 미련한 자가 벌을 받으려고 쇠사슬에 매이러 가는 것 같도다

23 필경은 화살이 그 간을 뚫게 되리라 새가 빨리 그물로 들어가되 그의 생명을 잃어버릴 줄을 알지 못함과 같으니라

24 이제 아들들아 내 말을 듣고 내 입의 말에 주의하라

25 네 마음이 음녀의 길로 치우치지 말며 그 길에 미혹되지 말지어다

26 대저 그 많은 사람을 상하여 엎드러지게 하였나니 그에게 죽은 자가 허다하니라

27 그의 집은 스올의 집이라 사망의 방으로 내려가느니라.

아멘!!!

  • PREVIOUS
  • NEXT

댓글쓰기 등록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643 잠언 13장 1절-25절 2019-02-01
642 잠언 12장 1절-28절 2019-01-31
641 잠언 11장 1절-31절 2019-01-31
640 잠언 10장 1절-32절 2019-01-30
639 잠언 9장 1절-18절 2019-01-30
638 잠언 8장 1절-36절 2019-01-29
637 잠언 7장 1절-27절 2019-01-29
636 잠언 6장 1절-35절 2019-01-28
635 잠언 5장 1절-23절 2019-01-28
634 잠언 4장 1절-27절 2019-01-26
[이전 10 개] [281][282] [283] [284] [285] [286] [287] [288] [289] [290] [다음 10 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관덕로2길 5 한국기독교장로회 제주성내교회
전화 : 064-753-8201       FAX : 064-756-8201       E-Mail : jsnpc1908@gmail.com
Copyright (c) 2017 제주성내교회. ALL RIGHTS RESERVED.